이사철이 되면 늘 전세대란이 찾아오는게 요즘 흐름이다.

 

전세금을 올려줘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에 따르던가, 이사를 하던가....

 

내집이 있다면 좋겠지만,

 

하락하는 집값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 서민의 고통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이사후에도

 

여러사정에 의해 피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간간히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전세금을 지키는 안전장치쯤은 해주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는 것이 힘,

 

앉아서 당하지 않도록 내 전세금을 지켜보자!!!

 

 

 

이사를 하게 될 때에 전세금 지키는 방법중에 가장 첫번째 난관은

 

중개인의 "집주인 돈많은 사람이에요"라는 말과

 

 중개업자만 믿고 하는 계약이다.

 

중개인과 융자를 곧 갚겠다는 집주인말에 현혹되어 잘못된 계약을 하지 않도록 조심한다.

 

융자를 갚겠다고 약속했다면 잔금 치를 시, 집주인과 함께 은행에 가서 대출금을 갚았는지 확인할 것!!!

 

 

 

 

 

 

전세계약시 주의사항

 

 

 

1.집의 융자 여부를 확인한다.

 

 

  중개업자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가능하면 직접 등기부등본을 떼보도록 한다.

 

  등기부등본을 뗄시에 주택구입가까지 출력하여 집이 현재 시세에서 대출금의 20%이상이면

 

전세계약을 신중히 고려하고, 가능하면 대출이 없는 안전한 전셋집으로 계약한다.

 

계약전 집주인의 압류, 대출 상황을 확인해 자신의 전세금을 받을 수 있는 순위를 체크한다.

 

 

 

만약, 시가의 20%이상이 융자인 집일 경우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전세계약서에 대출 상환을 계약조건으로 명시하라!

 

  전세금과 대출금 합이 집값의 70%이상이면 깡통전세이므로, 주의하라!

 

가격이 떨어질 경매 낙찰가를 예상해서 보증금, 대출금액등을 체크한다.

 

 

 

 

 

 

2.계약시에 집주인의 동의를 얻어 보증보험가입을 하도록 한다.

 

 

  서울보증보험에서 운영하는 상품중에,

 

집주인에게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하여 만들어진

 

"전세금 보장 신용보험" 

 

가입하여 내 전세보증금을 지킨다.

 

 

 

  단, 전세계약기간이 1년이상이어야 하며, 계약후 5개월이내 보험가입 신청을 해야 한다.

 

단, 깡통전세는 가입이 불가능하다.

 

  아파트는 전세가의 0.265% 그 외 주거용 주택은 0.3%

 

(보증금이 1억이면 1년에 26만원정도 보험료를 내면 된다고 한다)

 

 

  문제는 집주인의 동의가 필수이며 전세계약이후에는 집주인의 반대로 가입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세계약시에 집주인의 동의를 얻어 가입하도록 한다.

 

 

 

 

3.계약서 쓰자마자 확정일자 받기

 

  전세확정일자의 효력은 신고한 다음날부터 발생하기 때문에, 신고한 다음날 등기부등본을 필히 한번 더 열람해보도록 한다.

 

  why? 세입자 확정일자 신청 날짜에 맞춰 의도적으로 대출을 받는 악의적 집주인이 있기 때문에,

 

전세계약 체결전과 체결후, 확정일자를 신고한 다음날에도 등기부등본은 필히 체크하도록 한다.

 

 

 

전입신고는 인터넷으로 집에서 쉽게 가능하지만,

 

확정일자 신고는 주소지관할 동사무소에

 

 전세계약서와 신분증 or 대리인이 가면 할수 있다.

 

 

 

 

4.전세금은 집 소유주 통장으로 송금

 

 

집소유주는 남편이지만, 계약시에 부부관계임을 확인했다고 부인통장에 돈을 송금한 경우

 

만약 이들이 이혼조정기간이었다면, 보증금을 보장받을 수가 없으니

 

전세보증금은 집소유주 통장으로 꼭 송금하도록 한다.

 

 

 

 

 

 

 

 

살던집이 경매에 넘어갔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

 

 

1)직접 경매에 참여해 집을 낙찰받아야 그나마 내 보증금을 확보할수 있다.

 

2)부동산자체의 미래가치를 살펴본다.

 

3)경매낙찰이 안될 때마다 낙찰가는 20%씩 떨어진다. 흔히 1차경매는 낙찰이 되지 않는게 다반사이므로 2차경매를 노린다.

 

 

 

 

 

 

 

부동산에 붙은 1억원 책임 보증 보험이란?

 

 

1건에 대해 1억원이 아니라 1년에 발생한 건 중에 우선적으로 변제받을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이전에 누가 먼저 보험금을 9천만원을 청구해 갔다면, 나는 잔액인 1천만원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전세계약기간 만료되지 않은 계약서는 필히 보관하도록 한다.

 

전세금을 당연히 돌려받을 거라는 생각으로 쉽게 결정하지 말자!

 

 

 

 

 

부동산 전세 문제 무료상담

 

서울시 주택임대차상담   02-731-6720,6721,6240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132

 

 

 

2013/01/02 - [생활에 필요한 법률상식] -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2012.9.1부터 132콜센터에서 예약면접상담제 실시하고 있으니 예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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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법률자문을 구할일도 생기기 마련이죠.

 

오늘은 무료법률상담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을 찾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건물좌측으로 들어가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출입구가 있어요.


 

 

 

1,2층으로 구조1,2팀이 있으니까

 

1팀이 포화상태면 2층으로 안내해 주시더라고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층별 안내도 인데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오른쪽에 무료상담센터가 있어요.


 

 

 

인폼에서 번호표 받아서 기다리심 됩니다. ^^

 

들어가시면 직원분이 총3군데에 나눠진 무료상담창구로 편중되지 않게

 

안내해주시니 불편은 없더라고요.


 

 

 

번호표 받으시고 대기표에 성명하고 전화번호만 간단히 적어주세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위 시간대는 피하면 더욱 좋겠죠? ^^

 

아무래도 예약하고 가는게 더 편하더라고요

 

운이 나쁘면 1시간도 기다려야 하는 사태가 벌어져서요

 

 

 

 


  

2012.9.1부터 132콜센터에서 예약면담상담제를 실시하니 예약하시고 가시는게 더욱 좋겠드라고요.

 

우선순위가 예약하신 분들이라 일찍가면 살짝 기다려야해요. ^^

 


 

 

 

전광판을 보며 순번이 뜨면 해당창구로 가서 간단히 상담을 마칩니다.

 

예약을 안하고 가면 10분정도의 간단상담으로 제한되어 있으니 예약은 필수겠죠?

 


 

 

 

대한법률구조공단 상담창구 안쪽으로 들여다 보면

 

무인민원서류발급기도 있으니

 

부족한 서류는 즉석에서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급하게 상담이 필요하실때 무료법률상담 이용해 보세요.

 

미리 대처해서 나쁠건 없으니 아는게 약입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위치는요

 

 

교대역 10번출구로 나와서 국민은행건물을 끼고 돌면 살짝 비탈길 언덕에 대한법률구조공단 건물이 보입니다.

 

 지하철역에서 이정표가 계속 있기 때문에 찾기는 아주 쉬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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